미리보기
녹음 현장
읽기는
지루하고
공연은
멀죠?
이제 둘의 거리를
0
으로
아이는 3페이지에 하품, 어른은 좋석 구하기 전쟁
그 사이 어디선가 완벽한 답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사이 어디선가 완벽한 답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거리감’이었습니다.
책과 공연 사이, 아이와 몰입 사이의 거리를
기술과 예술로 없애 버립니다.
책과 공연 사이, 아이와 몰입 사이의 거리를
기술과 예술로 없애 버립니다.
책장을 넘기면 무대가 오릅니다
읽고 듣는
것이 곧 보는 마법
동화 뮤지컬
‘잠시, 기다려 줄래?’
대본 + 악보 + 오디오
책을 펼치는 순간, 개인 전용 공연이 시작됩니다.
읽고 듣는 경험이 한 장면처럼 이어지며 몰입이 시작됩니다.
읽고 듣는 경험이 한 장면처럼 이어지며 몰입이 시작됩니다.
목소리와 글자가 동시에 숨 쉽니다
실시간 하이라이팅 싱크
한 줄의 대사, 한 소절의 가사가 배우의 호흡과 함께 흐릅니다.
멈추지 않아도 이해가 더 깊어집니다.
멈추지 않아도 이해가 더 깊어집니다.
실시간으로 따라오는 하이라이트, 눈과 귀가 하나의 템포로
움직입니다
멈춤 없음 가능
페이지를 넘기거나
오디오를 정지할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
오디오를 정지할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
집중도 ↑
눈과 귀가 동시에 따라가며
몰입도를 극대화
몰입도를 극대화
게임처럼 따라 읽는 즐거움
문해력·집중력
자연 상승
읽는 즉시 빛이 따라오니, 아이는 놀이처럼 읽습니다.
듣기·읽기·의미 이해가 한 번에 연결됩니다.
듣기·읽기·의미 이해가 한 번에 연결됩니다.
취침 전 10~15분
잠들기 전 차분한 몰입이
독서 습관을 만듭니다
독서 습관을 만듭니다
따라 읽기-멈춤-반복
아이가 원하는 구간을
자유롭게 연습하게 하세요
자유롭게 연습하게 하세요
성취 감탄
“너 혼자 읽었구나!”
작은 성공을 축하해 주세요
작은 성공을 축하해 주세요
무대의 숨결, 한 권에 담다
대본의 깊이, 악보의 선율,
그리고 배우의 목소리까지.
그리고 배우의 목소리까지.
읽고
→ 대본을 읽으며 작품의 의도를 깊이 있게 해석
듣고
→ 배우의 숨소리까지 담긴 오디오북으로 몰입
부르고
→ 대사 노래를 따라 부르며 주인공이 되어보는 경험
연주까지
→ 언제 어디서나 열어서 연주하는 나만의 무대
실황의 감동, 손안의 몰입
한눈에 느끼는 차이
텍스트-오디오 동시 제시가 왜 몰입을 높이는지 바로 보입니다.
추적
가사가 실시간으로 따라와
눈길 끊김 없이 몰입
눈길 끊김 없이 몰입
이해
대사·노래·악보를 한 번에
공연의 모든 요소 완전 담기
공연의 모든 요소 완전 담기
반복
원하는 구간 즉시 재생
감동을 끊임없이 새롭게
감동을 끊임없이 새롭게
눈을 감으면 장면이 보이는
상상력 깨우는
청각 경험
대사와 디테일한 효과음 등
보이지 않기에 더 선명해지는 장면, 더 깊어지는 감정.
보이지 않기에 더 선명해지는 장면, 더 깊어지는 감정.
공간감
정교한 사운드로공간의 거리감을 그립니다.
숨결과 떨림
배우의 미세한 호흡과 떨림까지담아내 감정의 깊이를
전달합니다.
영상은 상상력을 가두지만,
소리는 마음속 무대를 엽니다.
소리는 마음속 무대를 엽니다.
작품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
상처 입은 마음에는
'기다림'이라는 약이 필요해요
기획의도
이 작품은
'상처'와 '관계'
에 대한
깊은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누군가의 아픔을 마주했을 때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일은 어쩌면 그저 기다려주는 것 일지도 모릅니다.
깊은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누군가의 아픔을 마주했을 때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일은 어쩌면 그저 기다려주는 것 일지도 모릅니다.
줄거리
7살 하니의 세상은 늘 조용
합니다.
엄마는 우울증이라는 마음의 감기 때문에 하루 종일 침대 위에서 등만 보이고 있습니다.
어느날, 하니는 친구들과 함께
동네 '괴물개'를 보러 고물상 으로 가게 됩니다.
손에는 파리채와 소시지를 들고
야심 차게 '괴물개 길들이기 작전'을 시작하지만 ...
녀석의 맹렬한 짖음 소리에 아이들은 소시지도 내팽개치고 혼비백산 도망칩니다.
모두가 도망친 자리에 홀로 남겨진 하니.
억지로 다가가는 대신 '잠시 기다리기'를 선택합니다.
하니의 따뜻한 기다림은
과연 굳게 닫힌 괴물개의 마음,
그리고 엄마의 마음을 열 수 있을까요?
엄마는 우울증이라는 마음의 감기 때문에 하루 종일 침대 위에서 등만 보이고 있습니다.
어느날, 하니는 친구들과 함께
동네 '괴물개'를 보러 고물상 으로 가게 됩니다.
손에는 파리채와 소시지를 들고
야심 차게 '괴물개 길들이기 작전'을 시작하지만 ...
녀석의 맹렬한 짖음 소리에 아이들은 소시지도 내팽개치고 혼비백산 도망칩니다.
모두가 도망친 자리에 홀로 남겨진 하니.
억지로 다가가는 대신 '잠시 기다리기'를 선택합니다.
하니의 따뜻한 기다림은
과연 굳게 닫힌 괴물개의 마음,
그리고 엄마의 마음을 열 수 있을까요?
등장인물
하니
(7살 여자아이)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아이로,
엄마에게 항상 다가가려 노력한다.
상처 입은 괴물개에게서 엄마와 비슷한 아픔을 느끼고, 그를
치료해 주려
한다.
민국
(7살 남자아이) 골목대장 행세를 하며 친구들에게 힘을
과시하기 좋아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겁이 많은 아이이다.
대환
(7살 남자아이)
겁이 많고 먹는 것을 좋아하는 골목 친구.
자기 할 말은 다 하는 편이지만, 친구들에게 항상 당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엄마
(30대 중반)
우울증으로 인해 하니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며,
매사에 무기력하고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인다. 하니가
괴물개를 바라보며 투영하는 대상이다.
괴물개
괴물이라고 소문난 떠돌이 개.
과거 학대받은 기억으로 인해 사람들의 손길을 거부하고
사납게 행동한다.
목소리에 생명을 불어넣은
프로 배우의 연기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섬세한 연기.
무대 경험이 녹아든 생생한 표현력입니다.
무대 경험이 녹아든 생생한 표현력입니다.
단순 낭독을 넘어선 진짜 캐릭터로 살아나는 목소리.
다양한 무대에서 검증된 실력으로
인물들이 각각의 색깔로 살아납니다.
다양한 무대에서 검증된 실력으로
인물들이 각각의 색깔로 살아납니다.
하니 역
김희진
민국 역
조우리
대환 역
탁성준
엄마 역
이지영
해설
안진영
이야기에
숨을 불어넣은 사람들
작품 기획
안진영
극작
조우리
작사, 작곡
이지영
편곡, 사운드 디자인
윤현명
공연 Ebook 제작
(주)표현하다, 립술
표현하다의 검증된
콘텐츠 제작 노하우
20+
Ebook 콘텐츠
1,000+
텍스트 콘텐츠
50+
오디오북 콘텐츠
1,000+
오디오 콘텐츠
250+
영상 콘텐츠
50+
VR 영상 콘텐츠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
다양한 Ebook·텍스트·오디오·영상·VR 콘텐츠 제작,
공공기관·기업과의 협력으로 품질과 신뢰를 쌓았습니다.
다양한 Ebook·텍스트·오디오·영상·VR 콘텐츠 제작,
공공기관·기업과의 협력으로 품질과 신뢰를 쌓았습니다.
가장 많은 질문에 답합니다
FAQ
로 불안 끝
Q1. 일반 전자책·오디오북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오디오가 재생 될때 텍스트를 보며 '어느 부분'을 읽는지
눈으로 확인하며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입니다.
화면 속의 텍스트가 소리에 맞춰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눈으로 확인하며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입니다.
화면 속의 텍스트가 소리에 맞춰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Q2. 악보는 어느 수준인가요?
멜로디와 코드, 가사 및 대사가 함께 수록된 악보입니다.
Q3. 어떤 기기에서 이용하나요?
대부분의 스마트폰·태블릿·PC에서
플랫폼 앱·웹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앱·웹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Q4. 환불이 가능한가요?
열람·이용 기록이 없으면, 7일 이내에 환불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 정책 확인 권장)
(구매 전 정책 확인 권장)
Q5. 아이는 몇 살부터 권장하나요?
부모 동반 청취 시 유아기부터,
단독 청취는 초등 저학년 이상 권장합니다.
단독 청취는 초등 저학년 이상 권장합니다.
하나만으론 아쉬워서
번들 상품으로 준비했어요
전자책과 함께하면 더 풍성한 경험.
특별한 번들 상품을 만나보세요.
특별한 번들 상품을 만나보세요.
개별 구매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더 많은 콘텐츠를.
지금만의 특별한 기회입니다.
지금만의 특별한 기회입니다.
공연 오디오북 번들
미디어 오버레이 공연 Ebook
+ 청각으로 장면을 상상하며
즐기는 공연 오디오북까지.
+ 청각으로 장면을 상상하며
즐기는 공연 오디오북까지.
읽고, 부르고, 연주하고
입체적으로
즐기세요
대사를 소리 내어 읽고,
악보를 보며 노래를 따라 부르면,
무대의 감정이 당신의 손끝에서 살아납니다.
악보를 보며 노래를 따라 부르면,
무대의 감정이 당신의 손끝에서 살아납니다.
그날의
박수는 사라지지만
이야기는 남아야 하니까
사랑했던 대사와 멜로디, 노래, 무대의 온도까지.
당신의 서재에서 영원히 다시 만나세요.
당신의 서재에서 영원히 다시 만나세요.
언제든
다시보기
잊을 수 없던 그 순간을
언제든 다시 만나세요
언제든 다시 만나세요
분석
가능
대사와 악보, 오디오로
작품의 깊이를 탐험하세요
작품의 깊이를 탐험하세요
가족과
즐김
함께 읽고, 따라 부르고
추억을 만들어가세요
추억을 만들어가세요




and then
상품평
아직 상품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