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이 소리가 되는 순간
메이드 인 코리아
, 귀로 만나다
무대의 감동을 청각 예술로 재창조했습니다.
시간과 장소의 경계를 넘어,
지금 당신의 귀에서 공연이 시작됩니다.
시간과 장소의 경계를 넘어,
지금 당신의 귀에서 공연이 시작됩니다.
공연장, 늘 갈 수 없으니까
그 아쉬움,
귀로 채우다
티켓 오픈 전쟁, 바쁜 일정, 이동 거리, 좌석과 시야…
그럼에도 우리는 '좋은 이야기' 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좋은 이야기' 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공연 오디오북
이라는 해법
무대를 귀에 담다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청각으로 완성한 또 하나의 무대입니다.
대본·연기·노래·효과음이 하나의 예술로 재탄생합니다.
대본·연기·노래·효과음이 하나의 예술로 재탄생합니다.
뮤지컬 배우 그대로의 숨결
생생한 연기
뮤지컬 배우 출연진이 참여해
무대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합니다.
무대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합니다.
뮤지컬곡, 작품을 완성하다
넘버가 서사를 이끈다
넘버는 단순 삽입곡이 아니라
서사와 합일된 감정 엔진입니다
모두가 장면과 감정을 연결하는
완벽한 사운드트랙이 됩니다
서사와 합일된 감정 엔진입니다
모두가 장면과 감정을 연결하는
완벽한 사운드트랙이 됩니다
개성공단,
사람 냄새 나는 일상
남과 북, 같은 마음
사랑, 일, 가족, 꿈… 긴장감 속에서도 평범한 삶은 계속됩니다.
그래서 더 깊은 공감이 태어납니다.
그래서 더 깊은 공감이 태어납니다.
작품 소개
이곳은 개성공단.
새벽 3시부터 콩나물시루
같은 통근 버스로 출근을 하고
점심시간이면 배구를 하며 웃고 떠들고,
연애도 하고, 자식 교육에 열을 올리는
지극히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일하며 산다.
그들의 이야기 를 하려한다.
아주 천천히 인내심 을 가지고
서로를 바로 알고 존중 할 수 있기를
그리하여 비로소 우리가 공존 할 수 있기를.
하나였던 우리가
다시 아름드리나무로 자라날 수 있기를 바란다.
새벽 3시부터 콩나물시루
같은 통근 버스로 출근을 하고
점심시간이면 배구를 하며 웃고 떠들고,
연애도 하고, 자식 교육에 열을 올리는
지극히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일하며 산다.
그들의 이야기 를 하려한다.
아주 천천히 인내심 을 가지고
서로를 바로 알고 존중 할 수 있기를
그리하여 비로소 우리가 공존 할 수 있기를.
하나였던 우리가
다시 아름드리나무로 자라날 수 있기를 바란다.
등장인물
홍이슬 (남측주재원, ‘한걸음’ 과장)
정확하게 일하고 화통하기 때문에 북측 근로자들과 죽이 잘
맞다가도 종종 마찰을 겪는다.
남궁석 (남측 주재원, ‘한걸음’대리)
웬일인지 자원하여 개성공장에 들어옴. 곱상한 얼굴, 젠틀한
성격. 서울에 있는 여자 친구와 사이가 좋지 않다.
한승부 (남측 법인장, ‘한걸음’ 대표)
늘 위기의 회사를 구해낸 승부사. 인자하며 사람을 좋아하고
인정도 많다.
마진선 (북측 근로자)
근로 8년차, 개성공단의 역사를 꿰고 있는 산증인. 노래와 춤,
말솜씨가 좋고 악기와 남자를 다룰 줄 안다.
조양 (북측 근로자, 2년차 신입 비서)
안내, 사무 보조를 담당. 남궁석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다.
집안과 출신 성분이 좋다.
은선 (북측 근로자)
키가 모델처럼 크고 중성적인 매력을 가졌다. 차분하고 말이
없지만 개성공단 근로 3년차, 일처리 만큼은 꼼꼼하다.
박수철 (직장장, 북측 근로자들의 리더)
보수의 끝판왕, 남존여비사상 추종자이자 마진선과 부부 사이.
하지만 일을 그르치는 사람은 아니다. 괜히 리더가 아니다.
안일한 (북측 근로자)
나쁜 남자. 아직 젊어 혈기가 왕성하고 승부욕이 있어
어깃장을 부릴 때가 있다. 어리지만 당찬 꿈도 갖고 있고
머리가 비상하다.
그 외, 남북의 윗선들, 언론인들 등
목소리에 생명을 불어넣은
프로 배우의 연기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섬세한 연기.
무대 경험이 녹아든 생생한 표현력입니다.
무대 경험이 녹아든 생생한 표현력입니다.
단순 낭독을 넘어선 진짜 캐릭터로 살아나는 목소리.
무대에서 검증된 실력으로
인물들이 각각의 색깔로 살아납니다.
무대에서 검증된 실력으로
인물들이 각각의 색깔로 살아납니다.
한승부
조휘
마진선
박지아
홍이슬
고은영
남궁석
윤수훈
박수철
김경민
안일한
황정후
조양
이서현
차은선
이시윤
해설
유지혜
이 이야기에
숨을 불어넣은 사람들
믿고 듣는 표현하다
검증된 제작 노하우
50+
완성한 오디오북
1,000+
제작한 콘텐츠
200+
오디오 교육 운영
16,000+
팟캐스트 구독자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
공연 오디오북 30여 편 제작·유통,
공공기관·기업과의 협력으로 품질과 신뢰를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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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줄이고
궁금증은
바로 해결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한곳에.
확인 후 가벼운 마음으로 감상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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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오디오만으로 지루하지 않나요?
배우 연기·음악·효과음이 공연 몰입을 유지합니다.
Q2. 환불·교환은?
재생 기록이 없으면, 7일 이내에 환불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 정책 확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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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실물 CD가 오나요?
아니요. 디지털 오디오 콘텐츠입니다.
시공간의 장벽을 허문,
나만을 위한 무대 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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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펼쳐지는
뮤지컬 메이드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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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귓가에 펼쳐집니다. 지금 바로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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