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보다 가까운 감동
귀로 보는 동화 뮤지컬
귀로 보는 동화 뮤지컬
공연 오디오북 ‘잠시, 기다려줄래?’
무대 위 숨결과 감정을 귀에 가장 가까이 전합니다.
오늘 밤, 우리 집이 뮤지컬 극장이 됩니다.
무대 위 숨결과 감정을 귀에 가장 가까이 전합니다.
오늘 밤, 우리 집이 뮤지컬 극장이 됩니다.
화면은 줄이고
감동은 채우고
잠들기 전, 함께 듣는 시간
잠자리 동화 읽다 지친 밤
책 읽으며 목이 아픈 밤
스크린 시간만 늘어가던 저녁
잠들기까지 길어지는 싸움
함께 듣는 따뜻한 순간
재생만 하면 끝, 부모도 쉬어요
노래·효과음으로 깊은 몰입
화면 없이 상상력 자극
눈을 감으면 장면이 보이는
상상력 깨우는
청각 경험
대사와 노래, 그리고 디테일한 효과음.
보이지 않기에 더 선명해지는 장면, 더 깊어지는 감정.
보이지 않기에 더 선명해지는 장면, 더 깊어지는 감정.
공간감
정교한 사운드로공간의
거리감을 그립니다.
거리감을 그립니다.
숨결과 떨림
배우의 미세한 호흡과 떨림까지담아내
감정의 깊이를 전달합니다.
감정의 깊이를 전달합니다.
화면은 상상력을 가두지만,
소리는 마음속 무대를 엽니다.
소리는 마음속 무대를 엽니다.
공감·인내·집중
의 성장
가족이 함께 듣는 시간
아이에게는 배움과 성장을,
어른에게는 위로와 휴식을.
한 편의 오디오 뮤지컬이 가족을 이어줍니다.
교육적(공감·인내·집중·상상)과
어른에게는 위로와 휴식을.
한 편의 오디오 뮤지컬이 가족을 이어줍니다.
정서적(위로·힐링) 가치를
균형 있게 선물합니다.
작품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
상처 입은 마음에는
'기다림'이라는 약이 필요해요
기획의도
이 작품은
'상처'와 '관계'
에 대한
깊은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누군가의 아픔을 마주했을 때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일은 어쩌면 그저 기다려주는 것 일지도 모릅니다.
깊은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누군가의 아픔을 마주했을 때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일은 어쩌면 그저 기다려주는 것 일지도 모릅니다.
줄거리
7살 하니의 세상은 늘 조용
합니다.
엄마는 우울증이라는 마음의 감기 때문에 하루 종일 침대 위에서 등만 보이고 있습니다.
어느날, 하니는 친구들과 함께
동네 '괴물개'를 보러 고물상 으로 가게 됩니다.
손에는 파리채와 소시지를 들고
야심 차게 '괴물개 길들이기 작전'을 시작하지만 ...
녀석의 맹렬한 짖음 소리에 아이들은 소시지도 내팽개치고 혼비백산 도망칩니다.
모두가 도망친 자리에 홀로 남겨진 하니.
억지로 다가가는 대신 '잠시 기다리기'를 선택합니다.
하니의 따뜻한 기다림은
과연 굳게 닫힌 괴물개의 마음,
그리고 엄마의 마음을 열 수 있을까요?
엄마는 우울증이라는 마음의 감기 때문에 하루 종일 침대 위에서 등만 보이고 있습니다.
어느날, 하니는 친구들과 함께
동네 '괴물개'를 보러 고물상 으로 가게 됩니다.
손에는 파리채와 소시지를 들고
야심 차게 '괴물개 길들이기 작전'을 시작하지만 ...
녀석의 맹렬한 짖음 소리에 아이들은 소시지도 내팽개치고 혼비백산 도망칩니다.
모두가 도망친 자리에 홀로 남겨진 하니.
억지로 다가가는 대신 '잠시 기다리기'를 선택합니다.
하니의 따뜻한 기다림은
과연 굳게 닫힌 괴물개의 마음,
그리고 엄마의 마음을 열 수 있을까요?
등장인물
하니
(7살 여자아이)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아이로,
엄마에게 항상 다가가려 노력한다.
상처 입은 괴물개에게서 엄마와 비슷한 아픔을 느끼고, 그를
치료해 주려
한다.
민국
(7살 남자아이) 골목대장 행세를 하며 친구들에게 힘을
과시하기 좋아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겁이 많은 아이이다.
대환
(7살 남자아이)
겁이 많고 먹는 것을 좋아하는 골목 친구.
자기 할 말은 다 하는 편이지만, 친구들에게 항상 당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엄마
(30대 중반)
우울증으로 인해 하니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며,
매사에 무기력하고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인다. 하니가
괴물개를 바라보며 투영하는 대상이다.
괴물개
괴물이라고 소문난 떠돌이 개.
과거 학대받은 기억으로 인해 사람들의 손길을 거부하고
사납게 행동한다.
다섯 배우의 숨결
목소리로 완성한 입체 연기
다양한 분석과 고민들을 통해
인물들의 마음이 목소리로 살아납니다.
인물들의 마음이 목소리로 살아납니다.
톤 하나하나에 담긴 감정, 숨소리까지 놓치지 않은 디테일
캐릭터별 톤·감정선의 섬세한 표현이 몰입도와 이해도를
끌어올립니다.
목소리에 생명을 불어넣은
프로 배우의 연기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섬세한 연기.
무대 경험이 녹아든 생생한 표현력입니다.
무대 경험이 녹아든 생생한 표현력입니다.
단순 낭독을 넘어선 진짜 캐릭터로 살아나는 목소리.
뮤지컬 무대에서 검증된 실력으로
인물들이 각각의 색깔로 살아납니다.
뮤지컬 무대에서 검증된 실력으로
인물들이 각각의 색깔로 살아납니다.
하니 역
김희진
민국 역
조우리
대환 역
탁성준
엄마 역
이지영
해설
안진영
이 이야기에
숨을 불어넣은 사람들
오디오북 연출
안진영
극작
조우리
작사, 작곡
이지영
편곡, 사운드 디자인
윤현명
오디오북 기획
김누리
믿고 듣는 표현하다
검증된 제작 노하우
50+
완성한 오디오북
1,000+
제작한 콘텐츠
200+
오디오 교육 운영
16,000+
팟캐스트 구독자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
공연 오디오북 30여 편 제작·유통,
공공기관·기업과의 협력으로 품질과 신뢰를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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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실물 CD가 오나요?
아니요. 디지털 오디오 콘텐츠입니다.
Q2. 어떤 기기에서 재생되나요?
대부분의 스마트폰·태블릿·PC에서
플랫폼 앱·웹을 통해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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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몇 세부터 적합한가요?
부모 동반 청취 시 유아기부터,
단독 청취는 초등 저학년 이상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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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환불은 가능한가요?
재생 기록이 없으면,
7일 이내에 환불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 정책 확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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