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본, 노래에 숨을 불어넣다: 7월의 창작 뮤지컬 수업 여정
안녕하세요 ‘표현하다’ 입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과 협력 능력을 키워주는 ‘우리들의 창작 뮤지컬’ 수업 7월의 현장 모습은 어떤지 함께 알아볼까요?
이 교육은 2025년 KT&G 복지재단 아름드리 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6월에 뮤지컬 대본의 틀을 다진 아이들은 7월 한 달간 대본 리딩과 뮤지컬 넘버 개사, 그리고 배역 캐스팅에 몰입하며 자신들만의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시작했습니다.
1차 완성 대본 리딩부터 장면에 어울리는 노래 선정, 창의적인 가사 개사, 그리고 배역 오디션까지, 아이들이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감동적인 과정을 함께 살펴보시죠!


💡 13회차: 대본에 멜로디를 입히다!
7월의 첫 창작 뮤지컬 수업 13회차는 ‘대본화 과정 3: 공연 대본 만들기, 노래 선정하기’를 주제로, 지난 시간에 장면별로 창작한 대본을 하나로 연결한 1차 완성본을 함께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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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리딩:
아직 역할을 정하지 않은 상태였지만, 학생들은 각 배역의 특징을 잘 살려 재미있게 읽어주었고,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다만 일부 배역 간 대사 분량 차이가 커서, 공연의 균형을 위해 대사 조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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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선정:
뮤지컬에 어울리는 노래가 들어갈 장면을 함께 찾아보았으며, 센터 별 적절한 개수의 장면을 선정했습니다.
각자의 휴대폰이나 센터의 노트북을 활용해 어울리는 음악을 찾아보고, 함께 들어보며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거쳐 곡을 선정했습니다.
곡은 학생들의 추천으로 선정하였고, 또한 1곡 정도는 이전 안무 시간에 배운 노래를 활용하기로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조율하면서, 음악 선정 과정이 수월하게 진행되었고, 작품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습니다.


🎶 창작 뮤지컬 수업 14회차: 나만의 이야기를 노랫말로!
창작 뮤지컬 교육 14회차 수업은 ‘대본화 과정 4: 선정한 노래 개사하기’를 주제로, 지난 시간에 완료되지 않았던 노래 선정 작업을 마무리한 후, 본격적인 노래 개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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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노래 선정:
원래 6개 장면으로 계획했던 구성은 논의를 통해 5개 장면으로 조정되었고, 이전에 선정했던 4곡 중 3곡은 그대로 유지한 채, 새로운 노래 한 곡과 마지막 엔딩곡을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학생들의 추천곡을 함께 들어본 후 투표를 통해 최종 곡을 확정하는 방식으로 모두가 의견을 반영하며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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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개사:
이후 장면별로 팀을 나누어 노래 개사 작업에 들어갔으며, 각 팀은 해당 장면의 대사 중 어떤 부분을 가사로 바꿀지 고민하며 이야기를 구체화해 나갔습니다.
일부 학생들은 개사 시작을 어려워했지만, 함께 가사의 흐름을 이야기하며 방향을 잡아주자 점차 자신감을 가지고 참여했습니다. 각자의 아이디어를 녹여내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협동심이 드러났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개사를 마무리하고, 전체 대본을 수정·보완하여 최종 대본을 완성할 예정입니다.


📝 15회차: 대본의 최종 완성과 오디션 준비!
15회차 수업은 ‘대본화 과정 5: 공연 대본 완성하기’를 주제로, 미완성된 노래 개사를 마무리하고 최종 대본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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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 및 대본 수정:
학생들은 미완성된 노래 개사를 완료하고, 노래와 대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대본을 수정·보완했습니다.
특히 대사 없이 노래로만 표현해야 하는 오프닝 장면을 맡은 학생들은 어려움을 보였지만, 챗GPT를 활용해 초안을 만들고 자신들의 의도에 맞게 다듬으며 개사를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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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점검:
각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함께 확인하며 최종 대본을 완성했습니다. 학생들의 집중도가 높아 대본 작업이 원활하게 마무리되었고, 이야기의 짜임새와 완성도도 높은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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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안내:
수업 말미에는 배역 캐스팅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에 맞춰 오디션 진행 방식과 기준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며 다음 수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창작 뮤지컬 수업 16회차: 꿈의 배역을 향한 열정적인 도전!
7월의 창작 뮤지컬 마지막 수업인 16회차는 ‘대본 리딩 및 캐스팅’을 주제로, 완성된 대본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배역 캐스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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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진행:
학생들은 각자 맡고 싶은 역할과 그 이유를 오디션 카드에 작성한 뒤, 준비한 대본 연기와 노래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배역을 표현해보았습니다. 방학으로 인해 결석한 학생들의 의견도 캐스팅에 반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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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 발표 및 리딩:
특히 주인공 역할에만 몰리지 않고 다양한 배역에 관심을 보이며 고르게 분배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각자의 배역에 만족하며 기쁜 마음으로 리딩에 참여하였고, 이후 정해진 배역에 따라 완성된 대본을 함께 읽어보며 각 캐릭터의 말투와 감정선을 살리는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뮤지컬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7월, 창작의 열정이 무대 위로: 다음 단계를 향한 힘찬 도약!
7월의 ‘우리들의 창작 뮤지컬’ 수업은 아이들이 대본 리딩을 통해 자신들이 만든 이야기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노래 개사를 통해 창작의 재미를 느끼며, 오디션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경험하는 중요한 여정이었습니다.
대본과 노래가 결합되고, 꿈의 배역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뮤지컬이라는 예술의 본질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자신들만의 뮤지컬을 완성하기 위한 다음 단계, 즉 인물 탐구, 연기 연습 등 더욱 다채로운 활동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7월의 값진 경험들이 아이들의 예술적 성장에 굳건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우리들의 창작 뮤지컬’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목소리의 마법 오디오 드라마 [8~9월 이야기]' 포스터와 함께, 네 명의 아이들이 나란히 앉아 오디오 드라마 대본을 읽으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https://phconlab.com/wp-content/uploads/2025/10/블로그-2025-KTG-예술교육-오디오-드라마-89월-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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