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소리의 마법, ‘오디오 드라마 교육’으로 피어나다: 6월의 창작 여정
안녕하세요! ‘표현하다’가 운영하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 표현력과 이야기 창작 능력을 키워주는 목소리의 마법 오디오 드라마 교육 현장 후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이 교육은 2025년 KT&G 복지재단 아름드리 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5월에 이어 6월 한 달간 아이들은 오디오 드라마 제작의 심화 과정에 몰입하며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목소리로 구현하는 마법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동화 애니메이션 더빙부터 대본 창작, 그리고 목소리 응용 훈련까지, 아이들이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열정적인 과정을 함께 살펴보시죠!


💡 목소리 표현 과정 2 – 역할 연기: 동화 속 주인공이 되다!
6월의 첫 오디오 드라마 교육 9회차는 ‘목소리 표현 과정 2: 역할 연기’를 주제로, 아이들이 동화 애니메이션 영상을 보며 대사를 표현하는 몰입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익숙한 동화 ‘알사탕’을 바탕으로 아이들은 자신들만의 역할을 맡아 목소리로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 동화 애니메이션 장면 살펴보기: 동화 애니메이션 영상을 시청하며 역할들의 감정을 관찰하고, 감정에 따른 다양한 목소리 표현을 이해했습니다.
- 대본 리딩 및 역할 정하기: 두 개의 팀으로 나누어 대본을 읽어보고 역할을 정했으며, 역할에 따라 목소리 표현과 감정 표현을 연습했습니다.
- 더빙 연습 및 녹음: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밍에 맞춰 더빙 연습을 진행하고, 직접 더빙 녹음 후 완성된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모두가 익숙한 이야기였기에 내용 이해도가 높았고, 감정을 담아 역할을 표현하는 데도 수월하게 접근했습니다.
팀을 이루어 연습에 참여했고, 한 친구는 용기를 내어 직접 녹음에 참여하며 자신의 목소리로 표현해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녹음 후 서로의 목소리를 들으며 웃고 공감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드러내며 목소리로 이야기를 전하는 활동에 흥미와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 대본 창작의 첫걸음 – 동화 애니메이션 뒷이야기 구성: 나만의 마법 사탕 이야기!
10회차 수업은 ‘대본 창작의 첫걸음: 동화 애니메이션의 뒷이야기 구성’에 집중했습니다.
아이들은 지난 시간에 녹음했던 동화 ‘알사탕’의 뒷이야기를 상상하며 새로운 대본을 창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알사탕 줄거리 다시 살펴보기: 알사탕 줄거리 및 대본에 적힌 단어 뜻, 사탕별 효능을 다시 살펴보며 이야기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 나만의 마법 사탕 만들기: 질문을 통해 다양한 효능을 가진 사탕을 만들어보며 창작의 폭을 넓혔습니다.
- 등장인물 및 이야기 만들기: 자신이 만든 사탕으로 인한 사건 및 등장인물을 구성하며 이야기를 구체화했습니다.
- 대본 작성하기: 작성한 키워드와 이야기를 바탕으로 대사를 작성하고, 해설을 포함하여 최소 5개 이상의 대사를 구성했습니다.
- 모둠별 대본 합치기: 1~3개의 모둠을 구성하여, 자신이 만든 이야기를 소개하고 각자 1개의 대본으로 작성 및 합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사탕들을 창의적으로 만들어냈고, 자신이 만든 마법 사탕을 먹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상상하며 대본을 쓰는 활동에 몰입했습니다.
연령대에 따라 저학년은 익숙한 사물이나 인물을 중심으로, 고학년은 보다 구체적인 상황이나 감정을 담거나 공간을 확장시켜 다양한 상상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자신이 만든 이야기에 몰입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돋보였고, 창작한 대본을 바탕으로 이어질 녹음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습니다.


📝 오디오 드라마 교육 – 목소리 표현 과정 3: 효과적인 대사 전달의 비법!
11회차 수업은 ‘목소리 표현 과정 3: 배우 훈련’을 주제로, 효과적으로 대사를 전달하기 위한 심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작성하던 대본을 마무리하며, 각자 다양한 역할을 나누어 대사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대본 구성을 지도했습니다.
- 목소리의 입체화 표현 1: 말의 리듬: 강약(센 소리, 약한 소리), 높낮이(말의 높이), 속도(빠르기와 느림)를 다르게 읽어보는 훈련을 했습니다.
- 목소리 입체화 표현 2: 띄어읽기, 끊어읽기: 문장을 또박또박 읽고, 문장의 내용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의미를 구분하여 쉬어 읽는 연습을 했습니다.
- 목소리 입체화 표현 3: 감정 담아 읽기: 역할의 감정 상태와 기분을 담아 말하는 연습을 통해 대사에 생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 동화 애니메이션 뒷이야기 대사 연습: 작성한 대사를 강하게, 약하게, 높게, 낮게, 빠르게, 느리게, 당겨서, 밀어서 낭독하는 훈련을 반복했습니다.
저학년 학생들도 자신의 의견을 활발히 내며 참여했고, 대본 작성 후에는 문장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말의 리듬, 끊어 읽기, 감정을 담아 읽는 방법 등을 함께 연습했습니다.
짧은 문장 하나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전달력이 달라질 수 있음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 목소리 표현 과정 4 – 목소리 응용: 인물의 성격을 목소리로!
6월의 마지막 오디오 드라마 교육 12회차는 ‘목소리 표현 과정 4: 목소리 응용’을 주제로, 인물의 성격을 표현하며 대사를 전달하는 심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오디오 드라마의 표현력을 높이기 위한 ‘목소리 응용 표현’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목소리 응용 표현 1: 배경음악: 음악의 리듬과 분위기에 맞추어 글을 읽어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 목소리 응용 표현 2: 감정, 형용사: 직접 선택한 감정과 형용사에 맞춰 낭독하며 같은 글을 다양하게 표현해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 목소리 응용 표현 3: 대상: 최대한 선택한 대상에게 이야기를 해준다는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읽어보는 훈련을 했습니다.
- 성격에 따른 목소리 톤 찾기: 대본에서 각 역할별 성격을 발견하고 어울리는 목소리 톤을 직접 설정해보며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아이들은 전반적으로 활동에 잘 참여했고, 자신만의 표현을 시도하며 즐겁게 수업에 임했습니다.
배경음악의 분위기에 맞춰 목소리 톤을 잘 조절했고, 색다른 음악을 제안하고 이를 통해 목소리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음악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목소리 전달이 돋보였습니다.
등장인물의 성격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모둠원들은 각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며 꼼꼼하게 정리했고, 그 결과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 6월, 우리 안의 마법이 피어나다: ‘오디오 드라마 교육’을 통한 힘찬 발걸음!
6월 한 달간 ‘목소리의 마법 오디오 드라마’ 교육은 아이들이 목소리 표현의 깊이를 더하고,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오디오 드라마 대본으로 구체화 해보는 중요한 여정이었습니다
역할 연기를 통한 감정 표현부터 대본 창작의 즐거움, 그리고 목소리 응용 훈련을 통한 전문적인 대사 전달까지, 아이들은 상상력, 표현력, 그리고 협력 능력을 성장시켰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었던 오디오 드라마 제작이 아이들의 목소리에서 생생한 이야기로 탄생하는 모습은 강사들에게도 감동을 주었고, 자신들이 만든 이야기가 소리로 펼쳐질 것이라는 기대감은 아이들의 창작 의지를 더욱 불태웠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자신들만의 오디오 드라마를 완성하기 위한 다음 단계, 즉 오디오 녹음, 음향 효과 선정, 주제곡 배우기 등 더욱 다채로운 활동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6월의 이 값진 경험들이 아이들의 예술적 성장에 굳건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목소리의 마법 오디오 드라마’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목소리의 마법 오디오 드라마 [8~9월 이야기]' 포스터와 함께, 네 명의 아이들이 나란히 앉아 오디오 드라마 대본을 읽으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https://phconlab.com/wp-content/uploads/2025/10/블로그-2025-KTG-예술교육-오디오-드라마-89월-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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