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시티 기초 편집 추천 순서: 완벽한 오디오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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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시티 기초 편집 중 음량 정규화 블로그 글의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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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시티(Audacity): 효율적인 오디오북 편집을 위한 단계별 가이드!

안녕하세요! ‘표현하다’입니다.

오디오 콘텐츠 제작낭독에 관심 있는 여러분을 위해, 이번 포스팅에서는 오다시티 기초 편집 추천 순서‘음량 조절(볼륨 정규화)’부터 최종 저장까지의 단계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잡음 제거를 마친 오디오 파일청취자에게 최적화된 소리로 만들기 위해서는 균일한 음량 확보와 안정적인 마무리가 필수적입니다.

이 가이드를 통해 오디오북 음량 조절의 핵심 노하우를 마스터하여 여러분의 오디오 제작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보세요!

 

📉 세 번째 단계: 음량 조절 (볼륨 정규화): 균일한 청취 경험 제공!

오디오 파일 전체의 평균 음량오디오북 플랫폼에서 권장하는 기준에 맞추는 단계입니다. 앞서 3강에서 배운 LUFS 단위를 활용합니다.

  • 음량 기준 적용: 오디오 파일 전체를 선택(‘Ctrl + A’)한 후, ‘효과’ > ‘볼륨과 압축’ > ‘볼륨 정규화’ 메뉴로 들어갑니다. 나타나는 창에서 음량 크기(LUFS)를 적는 칸에 -15 LUFS를 입력합니다. ‘모노를 듀얼 모노로 취급하기 (권장됨)’ 체크박스는 그대로 둔 채 ‘적용’ 버튼을 누르면 볼륨 정규화가 완료됩니다.
  • 효과 확인: 볼륨 정규화를 적용하면, 녹음된 오디오-15 LUFS 기준으로 조절됩니다. 만약 녹음된 소리-15 LUFS보다 작았다면 볼륨이 커지고, 반대로 너무 크게 녹음되었다면 볼륨이 자동으로 작아져 적정 음량을 맞추게 됩니다. 이 과정은 오디오북의 전체적인 음량을 균일하게 맞춰 청취 경험을 향상시킵니다.

오다시티에서 오디오 파일의 '음량 정규화'를 적용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미지이다. 효과 메뉴에서 '볼륨 정규화'를 선택하고 목표 음량(-15 LUFS)을 설정하는 창이 나타난다.

 

📈 네 번째 단계: 압축 (컴프레서 적용): 소리 다이내믹을 평탄하게!

컴프레서(Compressor)오디오 파일음량 다이내믹 레인지(가장 큰 소리와 가장 작은 소리의 차이)를 줄여주는 효과입니다.

즉, 너무 큰 소리는 줄이고 너무 작은 소리는 키워주어 전체적인 음량을 평탄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과정에서 5강에서 언급했던 디스토션 노이즈를 제거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컴프레서 적용:

오디오 파일 전체를 선택(‘Ctrl + A’)한 후, ‘효과’ > ‘볼륨과 압축’ > ‘컴프레서’ 메뉴로 들어갑니다. 나타나는 창에 여러 설정 값들이 있지만, 입문자에게는 임계값비율 두 가지만 조절하여 적용해도 충분합니다.

  • 임계값: 압축을 시작할 기준 음량입니다. 이 기준을 넘어가는 소리만 압축합니다. 추천 값은 -6dB ~ -7dB 사이입니다. (예: -6dB)
  • 비율: 기준을 넘어가는 소리를 얼마나 강하게 압축할지를 결정합니다. 추천 값은 2.5:1입니다.

임계값과 비율을 제외한 나머지 값들은 모두 0으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하며, 설정 후 ‘적용’ 버튼을 클릭합니다. 적용 후에는 음량이 한계값을 넘어 찌그러지던 파형들이 압축되어 평탄하게 정리된 것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컴프레서오디오북청취 안정성을 높여줍니다.

  • 그 외의 컴프레서 설정 값들은 오디오북 제작에 필수적이지 않으므로, 지금까지의 내용만 잘 익히셨다면, 컴프레서 활용은 자신 있게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오다시티에서 오디오 파일에 '압축(Compressor)' 효과를 적용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미지이다. 효과 메뉴에서 컴프레서를 선택하고 임계값과 비율을 조절하는 창이 나타난다.

 

⏸️ 다섯 번째 단계: 무음 구간 삽입: 자연스러운 시작과 끝!

오디오 파일이 재생될 때 소리가 바로 나오면 청취자가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디오 파일의 앞과 뒤에 적절한 길이의 무음 구간을 삽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필요성:
    • 디바이스나 청취 환경에 따라 시작 부분 사운드가 재생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재생이 끝난 후 다음 콘텐츠로 자동 전환될 때, 콘텐츠 사이에 적절한 간격이 필요합니다.
  • 무음 구간 길이: 오디오 파일의 시작과 끝에 1초에서 2초 정도의 무음 구간을 삽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삽입 방법: 오다시티 트랙을 좌우로 움직여 시작 지점에 빈 공간을 확보하거나, 필요한 위치에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공간을 선택한 후 ‘선택 오디오 무음 처리’ 기능을 활용하여 무음 구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는 아무 소리 없는 구간을 복사하여 원하는 부분에 붙여넣은 후 ‘선택 오디오 무음 처리’를 적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여섯 번째 단계: 불필요한 부분 정리: 깔끔한 오디오의 완성!

모든 주요 편집 단계가 끝났다면, 이제 오디오 파일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면서 남아있는 불필요한 부분들을 세밀하게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 제거 대상: 숨소리, 입술이 떨어지면서 나는 소리(‘딱’ 소리), 기타 미세한 잡음 등을 제거합니다.
  • 활용 기능: 4강에서 배운 ‘선택 오디오 무음 처리(음소거)’ 기능을 주로 활용합니다. 필요에 따라 다음 강의에서 배울 ‘증폭’ 효과를 활용하여 소리를 줄이거나, ‘페이드인/아웃’ 등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오다시티에서 오디오 파일의 숨소리, 립 노이즈, 남아있는 화이트 노이즈 등을 제거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미지이다. 왼쪽 화면에서는 불필요한 소리 구간이 강조되어 있고, 오른쪽 화면에서는 해당 구간이 제거되어 파형이 깨끗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 일곱 번째 단계: 최종 저장: 오디오 콘텐츠의 완벽한 마무리!

모든 편집 작업이 완료되면, ‘오디오 내보내기’를 통해 최종 오디오 파일을 WAV 또는 MP3 포맷으로 저장하고, 작업 기록을 남기기 위해 ‘프로젝트 저장’을 통해 오다시티 프로젝트 파일을 저장합니다.

이때 다른 이름으로 저장 시 오류 발생 가능성이 크므로 ‘프로젝트 저장’으로 덮어쓰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오다시티로 만드는 완벽한 오디오북!

이번 포스팅에서는 오다시티 기초 편집 추천 순서‘음량 조절(볼륨 정규화)’부터 최종 저장까지의 단계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LUFS 기준 적용, 컴프레서 활용, 무음 구간 삽입, 불필요한 부분 정리, 그리고 최종 파일 저장고품질 오디오 콘텐츠 제작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오다시티를 통해 최적의 편집을 수행하고 깔끔하고 균일한 오디오를 만들어 여러분의 오디오 제작 능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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