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하다's 활동 게임
대본 낭독 게임
대본 낭독 게임 소개
대본을 선택하거나 직접 입력한 뒤, 실시간 음성 인식 결과와 원문을 비교하며 호흡, 공명, 발음 명료도를 함께 살피는 대본 낭독 게임입니다.
훈련 효과
복식호흡으로 만든 숨을 말의 끝까지 보내고, 공명감을 유지하며, 마지막 음절까지 발음을 명료하게 전달하는 힘을 기릅니다. 마이크나 기기를 조금 멀리 둔 상태에서도 소리를 멀리 보내듯 말하는 연습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 자세히 보기
- 대본 선택에서 ‘토끼와 거북이 (일부)’, ‘토끼와 거북이 (전체)’, ‘개미와 베짱이 (일부)’, ‘개미와 베짱이 (전체)’, ‘직접 입력’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 수록 대본은 이솝우화 원작을 표현하다가 ‘귀로 보는 동화’ 콘텐츠용으로 각색한 글입니다. 선택한 대본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직접 입력을 선택해 강사가 수업 목표에 맞게 대본을 수정하거나 새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 실시간 음성 인식 시작 버튼을 눌러 마이크 권한을 허용합니다.
- 실시간 음성 인식 시작 버튼을 누르고 처음부터 차분히 낭독합니다.
- 끝부분을 급하게 줄이거나 삼키지 말고, 공명감과 발음의 명료도를 유지한 채 마지막 음절까지 소리를 앞으로 내보낸다는 느낌으로 읽습니다.
- 낭독을 마치면 인식 종료 버튼을 눌러 인식된 내용을 확인하고, 점수 계산 버튼으로 원문과 인식 결과의 유사도를 봅니다.
- 수업에서는 점수와 함께 “끝말이 흐려진 구간”, “숨이 끝까지 전달되지 않은 구간”, “공명감이나 발음 명료도가 약해진 구간”을 함께 확인합니다.
- 응용 활동으로 마이크나 기기를 조금 멀리 두고, 멀리 있는 사람에게 말하듯 명료하게 소리를 보내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 사용자는 Safari에서 “크게 열기” 버튼을 눌러 실행하면 더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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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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