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독 특강, 책과 친해지는 새로운 언어를 경험하다
안녕하세요! 표현하다의 햇피(안진영)님이 진행한 ‘낭독의 발견’ 낭독 특강 현장 후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2025년 7월 21일 월요일, 신기중학교에서 과 함께 낭독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낭독 특강은 1회차, 3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은 다양한 목소리 표현 방법을 이해하고 책과 친해지는 즐거운 낭독을 경험했습니다.
- 강사: 표현하다 대표 햇피(안진영)
- 교육 일정: 2025년 7월 21일 (월) 10시 ~ 13시 (총 1회, 3시간)
- 장소: 신기중학교

🗣️ 건강하게 말하고, 자신감을 더하다!
낭독 특강의 시작은 ‘효과적인 낭독을 위한 기초 발성’을 주제로, 목소리 표현의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복식호흡, 공명, 발음 등 건강한 목소리를 위한 필수 요소들을 배우고, 이를 낭독에 적용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 복식호흡 훈련: 숨을 길게 내쉬는 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호흡을 익혔습니다.
- 공명 훈련: 입안 공간을 넓혀 소리의 울림을 키우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 발음 훈련: 정확한 발음을 위한 혀와 입술의 움직임을 연습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낭독의 시작은 건강한 발성과 표현의 자신감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생동감을 불어넣고 표현을 확장하다!
다음으로, ‘말의 리듬을 통한 목소리 확장하기’를 주제로 낭독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강약, 속도, 높낮이, 띄어 읽기 등 말의 리듬이 표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다양한 예시 문장을 활용하며 리듬을 조절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같은 책 속의 문장을 다양한 리듬을 적용함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과 정형화 되어 있을 필요가 없고 다양하게 표현하는 즐거움을 깨달았습니다.
🎭 책과 친해지고 감정을 넣는 낭독
이어서 낭독 특강은 ‘텍스트와 친해지고 감정을 넣는 낭독’을 주제로, 책속의 글에 감정을 담아 풍부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아이들은 음악에 맞춰 글을 읽거나, 다양한 감정과 형용사(예: 사랑스럽게, 조심스럽게)를 적용하며 목소리의 표현 스펙트럼을 넓히며, 책 속의 글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대상과 목표를 설정하여 낭독하는 훈련을 통해 책속에 담긴 이야기의 진심을 목소리로 전달하고 친해지는 즐거움을 익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로 녹음을 진행하고 청취하며, 서로의 목소리의 장점을 발견해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낭독 특강’을 마치며!
3시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은 낭독을 통해 목소리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새로운 방법을 배우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낭독이 단순히 글을 읽는 행위를 넘어, 책 속의 이야기를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며 표현하는 즐거운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경험이 행복한 추억이자 책과 친해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길 바랍니다.
!['목소리의 마법 오디오 드라마 [8~9월 이야기]' 포스터와 함께, 네 명의 아이들이 나란히 앉아 오디오 드라마 대본을 읽으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https://phconlab.com/wp-content/uploads/2025/10/블로그-2025-KTG-예술교육-오디오-드라마-89월-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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